맥도날드 신메뉴 | '맥크리스피 마라 해쉬' 솔직 후기 : 가격, 맛(맵기), 칼로리 (내돈내산)
출출해서 오랜만에 들른 맥도날드에서 신메뉴를 발견했습니다.'맥크리스피 마라 해쉬'! 두툼한 통닭다리살 패티에 바삭한 해쉬브라운, 그리고 '마라 소스'까지. 마라탕, 마라샹궈를 좋아하는 저는 기대 반, 걱정 반으로 포장해서 집으로 왔습니다.과연 마라 맛이 얼마나 강할지, 해쉬브라운과의 궁합은 어떨지 내돈내산 솔직 후기 시작합니다! 1. '맥크리스피 마라 해쉬': 가격 및 칼로리 정보메뉴명: 맥크리스피 마라 해쉬 버거가격: 단품 8,400원 / 세트 9,800원 / 런치 세트 M 8,900원/ 런치 세트 L 9,700칼로리: 세트 기준 1,009~1,148Kcal (단품: 685Kcal)해쉬 브라운이 빠진 '맥크리스피 마라 클래식'도 있습니다. 2. '맥크리스피 마라 해쉬': 구성과 맛, 맵기 정도포장지를 ..
2026. 2. 2.
녹차, 말차, 홍차, 백차, 황차, 우롱차, 보이차 차이 | "같은 잎"을 다른 차로 만드는 '제다'란, 7가지 차 완벽 정리
"녹차는 왜 초록색이고, 홍차는 왜 붉은색일까요?" "보이차는 왜 오래될수록 비싸질까요?"이 모든 질문의 답은 '제다(製茶)'라는 과정 속에 숨어 있습니다. 제다란 찻잎을 따서 우리가 마실 수 있는 상태로 만드는 기술을 말합니다.똑같은 '카멜리아 시넨시스' 나무에서 딴 잎이라도, 불을 쬐느냐, 상처를 입히느냐, 미생물과 만나게 하느냐에 따라 7가지의 전혀 다른 차로 다시 태어납니다.오늘은 '제다'의 원리를 먼저 알아보고, 그 방식에 따라 나뉘는 7가지 차의 구체적인 제조 과정과 그로 인한 맛의 차이를 깊이 있게 탐구해 보겠습니다. 1. 차나무: 카멜리아 시넨시스(Camellia sinensis)우리가 흔히 '차나무'라고 부르는 식물의 학명이 바로 '카멜리아 시넨시스(Camellia sinensis)'입니..
2026. 1. 24.
노트 앱 추천 | '업노트(UpNote)' 솔직 후기 : 장단점, 가격, 활용법
"또 구독 결제야?" 요즘 쓸만한 생산성 앱들은 매달, 매년 돈을 내야 하는 구독형이 대부분입니다. 특히 국민 노트 앱이었던 에버노트의 가격이 오르면서, 많은 분이 대체재를 찾고 있습니다. 저 역시 돌고 돌아 정착한 앱이 있습니다. 빠르고, 예쁘고, 심지어 '한 번 결제하면 평생 무료'인 착한 앱, '업노트(UpNote)'를 소개합니다. 1. 업노트(UpNote)가 뭔가요?업노트는 윈도우, 맥, 아이폰, 안드로이드, 리눅스까지 모든 플랫폼을 지원하는 노트 필기 앱입니다. 복잡한 데이터베이스 기능보다는 '쓰기(Writing)'와 '기록'이라는 노트의 본질에 가장 충실한 앱입니다. ※ 저는 남편의 추천으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남편은 업노트를 1년 정도 사용했고, 너무 만족한다는 남편의 추천으로 ..
2026. 1. 21.